원더페스티벌 2013 [여름] – 개인부스편

원더 페스티벌에는 기업부스의 몇배나 많은 사람들이 나와 개인부스에서 전시도 하며 또한 판매도 이뤄진다.
개인부스는 총 전시관 1~8관 중 4~8관까지 사용을 하는데 기업부스 보다 오히려 개인부스의 관람인원수가 훨씬 많다.
개인부스의 원형사들은 기존 캐릭터들의 재해석을 통해 좀 더 개성적이며 독창적인 원형으로 매니아들 사이에 인기가 있다.
몇몇 인기 원형사들의 작품들을 구매하기 위해 기업부스의 구매는 포기 하고 개인부스로 입장하는 인원들이 꽤 될 정도니 말이다.
수많은 개인부스의 작품들을 모두 카메라에 담지 못한게 안타까울 정도로 많았다. 이번 개인부스 편은 특별한 코멘트를 달기 어려워 사진만으로 이뤄진 콘텐츠가 될 정도니 말이다.
현재 올리는 개인부스 사진들은 전체의 3/1 정도 밖에 담을 수 없었다.(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원형사의 작품들을 못 담아 온게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