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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도키 하지메의 Gundam FIX 8번째 작품 RX78GP02A 사이사리스가 나왔다. 항상 느끼는 점이지만 가도키하지메의 메카닉 분석능력과 재현기법은 놀라움을 느끼게 한다. 픽스시리즈가 처음 나왔을때에는 디테일은 훌륭하지만 가동률은 극히 제한되어있었지만 시리즈가 거듭됨에 따라 가동률도 차츰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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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깨의 데칼문장은 픽스시리즈 답게 정교하고 깔끔하게 새겨져있다. AL문장은 역시 ALVION의 약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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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신은 GP02의 특징을 잘 살려 안정적이고 두툼하게 표현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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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바닥 부분은 이중관절을 이용해 앞발부분괴 뒤꿈지부분이 따로 가동하며 자세제어의 안정성을 추구한것을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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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P02의 무장은 그리 많은 편은 아니다… 아토믹 바주카. 빔바주카, 빔샤벨, 그리고 실드..인데 실드안에 바주카를 내부에 수납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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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식으로 수납이 가능한데 이전에 발매된 반다이 MG프라모델 GP02와 같은 수납방식을 취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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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깨의 슬라스터바인더 부스터는 실린더 방식을 취하고 있어 두개의 부스터가 같이 움직이며 제어한다. 이방식도 마찬가지로 MG GP02와 같은 방식을 취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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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주카를 들고 자세를 취하면 역시 GP02 특유의 카리스마를 느끼게 한다. 픽스시리즈는 크기는 작지만 나름대로의 분위기를 잘 살려서 제작이 되는데 극중에서 GP02는 아나하임에서 제작해 연방군에 납품한 MS이지만 지온측에서 강탈함으로서 지온군소유가 되는데 그에 맞는 카리스마로 연방군을 위협하는 존재가 된다. “솔로몬이여 내가 돌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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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적으로 디테일이 우수하며 좀더 많은 가동률을 보이지만 역시 재질의 한계인지 마감은 역시 좀 떨어진다. 하지만 전체적인 칼라링의 묵직한 분위기로 GP02만의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다. Gundam 0083 STARDUST MEMORY…. 제작된지 한참이 됬지만 건담매니아들에게 새로운 건담의 시각을 일깨워주며 파란을 일으켰던 또하나의 대작. 지온의 이념과 연방의 이념에 대립을 지켜보며 정통건담의 주류가 아닌 사이드스토리 시리즈에 획기적인 일획을 그으며 지금도 많은 건담 유저의 기억에 남아있다. |